지나가던 개발(zi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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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클린코드 - Swich Case 회피

2022년 9월 13일 • ☕️ 6 min read

switch-case는 코드가 장황하고 반복되는 보일러 플레이트 코드가 많기 때문에 필자를 포함해 많은 개발자들의 싫어한다. 이는 동작에 문제가 있거나 어렵기 때문이 아니다. 문제는 해당 코드 블록의 읽기 위해 다른 코드 블록 읽기를 중단함으로써 스위칭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switch-case 조차 20줄 정도는 쉽게 발생한다.

우리가 몰랐던 styled-components 동작원리

2022년 6월 27일 • ☕️☕️☕️ 13 min read

styled-components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를 기억해 보면 마법처럼 느껴졌다. 처음엔 약간 모호했던 반은 문자열, 반은 함수로 작성되고 CSS를 우회하여 React 컴포넌트에 마크업을 하기도 했다. 이후 필자를 포함한 많은 개발자들이 styled-components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지만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프론트엔드 웹 접근성(a11y) - toast

2022년 5월 8일 • ☕️ 5 min read

토스트는 짧은 시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알림 컴포넌트이다. 일반적으로 토스트 메세지는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필요하지 않거나 중요하지 않은 메세지를 표시한다. 지도앱에서 검색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표시 되는 "위치 검색 중"과 같은 메세지를 예로 들 수도 있다.

프론트엔드 웹 접근성(a11y) - 기본

2022년 4월 25일 • ☕️ 5 min read

일반적으로 웹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웹에서 제공하는 컨텐츠 및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누구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개발자는 모든 사용자가 키보드, 마우스 또는 터치를 사용하여 서비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가정하고는 한다.

프론트 개발자에게 사용자 경험이란?

2022년 3월 30일 • ☕️ 4 min read

현재 사용자 중심에서 생각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수요가 많다. 기업은 고객으로부터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및 경험을 만든다. 기업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조직은 사용자 경험을 공유하며 발전 시키는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다.